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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급] 부동산투자로 두번째 인생이 시작됐다 [대박언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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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0. 0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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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박언니입니다 :)

벌써 5주차 강의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어머, 이렇게 시간이 빠르다니!

6주차 마지막 강의가 어린이날 연휴로 인해

1주일 뒤에 진행되는게

뭔가 다행인 것 같다는 느낌..?

강의가 끝난다는게 너무 아쉬워서

그런가 봅니다.

요즘 전 그런 생각이 들어요.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되어,

이렇게 좋은 수업을 찾아 듣는 것도,

매주 3시간으로 구성된

내용이 꽉 찬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것도,

강의를 듣는데서 끝나는 게 아닌

직접 그 지역을 나가서 임장을 하는 것도,

임장을 다녀와

임장기를 작성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것도,

미.친.듯.이 고민하고 찾아보고 결정하여

실제로 투자를 해보는 것도,

결정이후 잘 한것인지

되돌이켜보고 지켜보며

반성을 하거나 후회를 하거나 안도를 하는 것도,

이 모든 것들이 쉽지가 않더라.

아래 단계로 내려갈수록

더더욱 어렵다는 것이죠.

머리로 생각만,

손으로 이런 저런 정보들을 검색만 하며

줏어들은 것들로 아는척을 하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진짜 내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않습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되고

수많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독서도 물론 많이했지만,

먼저 경험한 분들의 알짜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아끼고 더 빨리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그 좋은 내용과 배움을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것은 그저 그분의 지식과 경험일 뿐입니다.

결국 내 것으로 만들어야

진짜가 됩니다.

저는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아 부동산은 내 평생 함께하는 녀석이겠구나.'

'모르고 살아온 지난 과거와

알고 살아갈 나의 미래는 차원이 다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혹시 저처럼,

부동산 공부를 진짜 제대로 하고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거나

저처럼 지리가 깜깜해서

방향도 지역도 지도도 뭣도 잘 모르거나,

이것저것 강의도 듣고 기웃거렸지만

나는 여전히 부린이 혹은 작은 나부랭이같거나,

맨날 강의를 듣고 공부하지만

기초반만 계속 듣고 있다거나,

투자 그 첫 시작을 도대체 못하겠다거나,

그동안 줏어듣고 배워온 조각정보들을

진짜 지식과 내것이라고

착각하고 계셨던 분이 계시다면,

쓰다보니 제 자신이 조금 초라한 것 같지만

인정하는건 어려운거라며 셀프위로♡

얼른 오세요.

멋진 인생선배,

앨리스허샘과 함께라면

혼자하던 갈등과 고민들을 훅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아! 이건 꼭 말씀드리고싶네요.

저는 앨리스허샘의 부동산 기초 강의보다

지역분석 강의를 먼저 접했거든요.

지역분석 강의를 듣고

실제로 투자를 한번 진행해보고나니

무조건 부동산 기초 강의를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그동안 들었던 많은 강의내용들이

제것이 되지 못했던 겁니다.

막상 실전에 나오니

머릿속이 하얘지고

부동산 소장님들 말씀과

투자선배들의 말씀을 들으면

요리 팔랑, 저리 팔랑

결정은 참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부동산 기초 강의

수강신청을 앞두고 있어서

꼭 반드시 신청하기 위해

알람맞춰두고 대기타고있습니다.

실전을 경험해보니

더욱 탄탄한 기초가 필요한 것 같아서요.

혹시 두 강의 모두 처음이시라면,

기초반을 먼저 들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신랑이...

"그동안 기초반 수업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데

또 기초반을 들으려구...?"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희신랑은 말투가 부드럽고 다정했지만

전 무진장 찔렸습니다.

"여보, 나 이번이 마지막 기초반이야!!!

앨리샘꺼 듣고 나 기초 뗄거야!!"

라고 엄청 큰 목소리로 당당하게 외쳤는데요.

당당하기보단 목소리만 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동안 저의 부동산공부에

아낌없이 투자해준

울신랑에게 성과로 보답할겁니다.

그래야 또 투자를 받는다는...♡

 

어제 자정쯤

온라인으로 강의듣고

바람쐬러 한강공원 나가서 걷는데,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그 수업 듣고, 여보 눈빛이 달라졌어"

"진짜?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데?"

"이전보다 훨씬 반짝거리고,

뭔가 살아있는 것 같아 우리여보가"

"엇, 나 요즘 진짜 살아있는 느낌인데,

그게 여보한테도 보여?"

"그럼 그럼~

여보가 좋으니까 나도 행복해"


이 모든 것은 앨리스허샘 덕분입니다.

샘의 책을 읽고

용기내어 샘을 만나러 가서

엄청나게 값진 수업을 듣게 되고,

그동안 일밖에 모르고 살다가

몸과 마음의 생기를 잃고..

우리신랑 신혼인데 혼자만들까봐 무서워서

 

인생을 멈춰서 있던 제가

두번째 인생을 다시 시작합니다.

부동산 뽀시래기 대박언니는

샘 뒤를 쫄랑쫄랑 따라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출처 : https://cafe.naver.com/dreamagainschool/7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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